Dreams in My Heart 일기장
싫어

귀찮아

짜증나

다 그만둘거야

원고고 그림이고 안 해.

그만둘거야.

이딴 거, 해도 욕 먹는 거 뭐하러 해.

에잉

으아아아앙

ㅠㅠ
















.....................................................................

..라는 건 몽땅 거짓말.

갑자기 무슨 소리고 하니, 지뢰바톤을 받았거든요.
(헤니히님 두고보자 +ㅅ+)

▼ 보고 만 사람은 바빠도 해 주세요.
※포스트 제목을 「학교(일&취미)를 그만두기로 했습니다.」로 할 것. 지뢰 배턴입니다.

▼ 보자마자 하는 바톤 ← 이것 중요
※본 사람 반드시 할 것… 바로 할 것.


HN : 아리샤인
직업: 와이프(..도 직업인가)
병: 귀차니즘, 도피증세

장비:큰애는 폭헌자 세트, 막내는 폭헌코볼 세트, 나머지는 노인챈.. ...? 이 얘기가 아닌가요???
성격: ...나도 내 성격이 어떤지 모르겠어..
말버릇 : 말버릇이 있던가..
신발 사이즈:235
가족 : 시부모님과 부모님과 아주버님과 남편님과 남동생(나이순)

▼ 좋아하는 것

[색] 깨끗한 녹색, 깔끔한 파랑, 선명한 파랑, 가장 진한 검정, 짙은 빨강, 투명한 색깔 등..
[번호] 특별히 없음
[동물]별로 없음. 동물 자체는 싫어하지 않음.
[음료]유제품
[소다]밀키스같은 걸 말하는 거라면 좋아해.
[책] 음......... 잘 모르겠다..
[꽃] 어릴 때는 안개꽃이 좋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내가 뭘 좋아하는 지 모르겠다.
[휴대폰은 뭐야?]au by KDDI W61CA
[컴퓨터 없이 살 수 있어?]살 수는 있는데, 사는 재미가 엄청 떨어질 거야..
[난투에 참가한 적 있어?]참가하고 싶은데 주변에서 말려서 전부 불참(...)
[범죄 저지른 적 있어?]미모가 범죄....라는 건 당연히 농담이고, 경찰에 잡혀갈만한 범죄는 저지르지 않았어.
[물장사/ 호스트로 오인받은 적 있어?]없어.
[거짓말 한 적 있어?]거짓말을 하긴 하는데 바로 들통나서 걍 실토하고 말어...
[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지금도 하고 있어.
[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 하고싶었지만 참았어...라는 건 농담이고 그런 적 없다고. 워워, 진정해.
[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모르겠어.
[사람을 이용한 것은 있어?] 그렇게 똑똑하지도, 그런 식으로 똑똑하고 싶지 않았어.
[이용 당한 것은?] 당한 것 같기도 한데 지금 딱히 기억이 안 나네..
[머리 염색은?] 귀찮아서 안 했고 안 할거야.
[파마는?]스트레이트 파마를 딱 한 번? 5시간 내내 지글거리는데 엄청나게 귀찮아..-ㅅ-;;;
[문신 하고 있어?]귀찮아.
[피어스 하고 있어?]안 해.
[컨닝 한 적 있어?] 없을걸?
[제트 코스터를 좋아하는 편이야?]좋지도 싫지도 않아. 감흥 없어.
[이사갔으면~ 하는 데 있어?]지금 이 동네가 살기가 좋아.
[피어싱 더 할 거야?]안 해.
[청소를 좋아하는 사람?] 그건 우리 남편.
[글씨체는 어떤 편?]못 썼는데 회사에서 2년 내내 쓰는 일을 하다보니 글씨를 알아볼 수 있는 수준으로 업글되었어.
[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핸폰으로 찍기는 하는데 컴에 뽑는 게 매우 귀찮아...(전원을 뽑고 어쩌고 저쩢고..)
[운전하는 법 알아?] 면허는 있긴 한데, 엑셀이 왼쪽인가, 오른쪽인가?
[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부모님 지갑에서 돈 훔쳐서 과자 사먹은 적 있는데, 결국 자수해서 광명찾고 매맞았지.
[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권총도 있고 장총도 있어. 가샤폰으로.. 장난감말야, 장난감.. 길이가 손가락 길이만해.
[지금 입고 있는 옷]겨울 추리닝
[지금의 냄새는]칼피스
[지금의 테이스트]칼피스
[지금 하고 싶은 것]블로깅
[지금의 머리 모양]머리카락을 뒤로 모아 한꺼번에 핀 꽂음.
[듣고 있는 CD]지금은 껐는데..
[최근 읽은 책] 셜록홈즈의 세계
[최근 본 영화]아이보. 진짜 최고. 다른 말 필요없고 그냥 봐.
[점심]계란,고추장,연근,밥 ... 연근 맛이 너무 강해 비빔밥으로선 실패.
[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남편?
[첫사랑 기억하고 있어?] 내 남편이 첫사랑인 것 같은데??
[아직 좋아해?] 남편은 계속 좋아.
[신문 읽어?]안 읽어.
[동성애자 친구는 있어?] 없어.
[기적을 믿어?]행동하는 자에게 기적이 있을 거라 믿어.
[성적 좋아?]....그냥 그래..
[자기 혐오 해?]점점 안 해.
[뭐 모으고 있어?]팡야 아이템??-금새 시들해진 듯 하지만..
[가깝게 느껴지는 친구는 있어?] 고마운 사람들이 많아.
[친구는 있어?] 바로 위의 질문과의 차이점이 뭔지 알려줘.
[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 명필가도 자기 글자는 별로일걸.


-바톤 끝-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irea2yuri.nacool.net/tt097c/rserver.php?mode=tb&sl=1075
08/11/04 23:05  R X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아리샤인 08/11/05 19:53 X
고생이 많구나, 네가..ㅠㅠ
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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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잡하기그지없는 폭주와 망상과 삽질의 대장정(?)-하지만 용량이 없으니 그림은 안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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