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s in My Heart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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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엔엑스) -애니,게임 정리 종료
토크(제로) -패러디, 디지털홈즈 제외하고 종료
삭제 예정 : 카렌다,오에카키,업로드 게시판, INFO 메뉴 전부. TALK란 전부(마이네리베,축전방 제외)
용도변경(미확정):MAP
문제는 나모없이 프레임은 역시 못 만든다는 거 ㅇ>-<
구상은 어느 정도 마쳐뒀고,
현재 블로그들 중심으로 정비중.
낙서장에 갑작스런 본가백업이 우르르 나타난 이유.
(그려둔 것도 실은 많은데..-ㅅ-;;;)
당분간은 토크와 인포 정리에 집중.
새 홈페이지의 디자인은 좀 생각중..-그러니까 나모를 어따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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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이상하긴 한데, 겨우 익혔다.
뭐랄까, 지금까지 쓴 테터나 네이버,엠파스,이글루스랑은
뭔가 개념이 다르달까...
설명하긴 힘든데, 뭔가 신세계를 탐험하는 기분이었다.
도움말은 전부 영어라 이용하지 못 하고 -ㅅ-;;
이것저것 낑낑대다가 겨우겨우 활용방법을 알고 나니...
가벼워!!!!!!!
너무 멋져!!!!!!!!!!
맘에 너무 들어!!!!!!!
이렇게 가벼운 블로그를 봤나 ㅠㅠㅠ
이글루스 초창기보다 훨씬 가벼워!!!
당시 이글루를 선택한 이유가 가벼워서인데
요즘은 이거저거를 추가해대서..;
뭐, 그래도 다른 블로그에 비해 역시 편해서 쓰고
2호점(낙서장)도 만들었긴 한데..
구글 블로그는 정말 미친듯이 가볍다!!!!
기존 블로그와는 구성과 용어가 달라 헷갈리지만
활용방법만 알게 되면 매우 좋아!!
가장 헤맸던 것은 카테고리.
그런데 카테고리라는 메뉴가 아예 없다.
그거 찾느라고 별 뻘짓을 하다 수상쩍은 메뉴가 눈에 띄었다.
레이블....
기존의 태그 개념인 레이블을 보고 혹시나 했더니,
이게 카테고리 개념이 되더라.
(헷갈리니까 레이블이라는 타이틀은 카테고리로 바꿔뒀다)
다른 블로그의 태그는 카테고리와 성격이 중복되서인지
뭔가 ps.나 추가하는 말로 활용되는 경우가 강했다.
2호점같은 경우에는 작품별로 태그를 넣고는 있지만..
설마하니 태그가 그대로 카테고리로 활용될 줄이야....
태그가 카테고리가 됨으로써 편리한 점이 있다면,
예를 들어 애니와 만화 카테고리가 중첩되는 포스팅을 했을 경우
기존 카테고리는 둘 중 하나밖에 선택할 수 없지만,
태그(레이블)라면 두 카테고리 모두에 넣을 수 있다!
또 헷갈렸던 것이 개인정보인데,
블로그 로그같은 거랄까...
블로그 레이아웃 설정 메뉴로 들어가서
기존의 개인정보 라는 메뉴를 없애고
다른 가젯추가를 해서 그림 메뉴를 활용했더니 그럴듯하게 되었다.
그리고 타이틀을 그림으로 만드는 게 왕 편해 ㅠㅠㅠㅠ
이글루나 다른 건 뭔가 열심히 작업해야 하는 것 같아 관뒀는데,
이건 헤드메뉴에 그림 올리기라는 메뉴가 있길래 올려보니 ㅠㅠㅠㅠㅠ
재밌겠다 싶어서 츄츄 원고의 뮤토로 대충 짜집기했는데
블로깅하고 처음으로 블로그타이틀을 그림으로 만들었네..
몰라몰라, 걍 올리면 되더라. 아 편해 ㅠㅠㅠㅠ
게시물 작성이나 아직 익혀야 할 기능이 있을 듯 하지만,
익히고나서 보니 너무 가벼워서 너무너무 좋아요!!
저는 무거운 건 매우 싫어해서
홈페이지를 플래시로 만들지 않고 텍스트로 만들었거든요 ㅠㅠㅠㅠ
아, 맘에 들어. 하아하아 ㅠㅠㅠㅠ
일단 어느 정도 모양을 갖췄으니 슬슬 게시물을 옮기기 시작해야겠네요.
흩어진 내 컨텐츠들 정리 좀 해보자.
날짜변경도 할 수 있으니 하나하나 해보자//
다음 문제는 나모 없이 프레임 나누기가 가능한가 인가..-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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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0일은 비즈 공연을 다녀오고
이번달은 도야마를 다녀왔습니다.
비즈공연은 아주버님 덕분에
도야마는 남편님 친구 덕분에 갈 수 있었습니다.
남편님의 인맥의 힘이여.. 오오...
여행 이야기는 너무 할 꺼리가 많아서 방치..
여행기 쓰는 것 따위 솔직히 매우 귀찮아<퍼퍼퍼퍼퍼퍽
요즘 주말에는 움직이는 방침을 세워
어디론가 나가곤 합니다.
하다못해 츠타야라도 나갔다 온다던가 하는 중..
어제는 온종일 야구(파워프로)랑 골프(팡야)하면서 쉬었으니-응?
오늘은 이것저것 하려고 했는데 아팠습니다.
오전에 자다 일어나니 점심은 지나가고
마비를 좀 해볼까 했는데 조금 하다 힘들어서 도로 누웠습니다.
지금은 좀 나아져서 포스팅을 하고 있네요.
남편님이 나중에 이 포스팅 보면 놀랄테니,
퇴근할 때 전화오면 나아졌다고 해야지.
최근 초코바나나크레이프라는 걸 먹었습니다.
크레이프라는 걸 안 건 디지털홈즈에 나와서인데
이게 어떤 음식인지 감도 안 잡혔거든요.
남편님 회사에 갔다가 앞에 편의점에서 사먹었는데 너무 맛있어 ㅠㅠㅠㅠ
바나나를 통째로 넣고 그 위에 초코크림.. 아아아///
상크스 크레이프가 좋구나///ㅅ///
크레이프 사진은 폰카로 찍어뒀는데,
나중에 디지털홈즈 블로그 쪽으로 올릴 생각입니다.
어제 남편님이 간식으로 또 사줬는데,
몸이 안 좋으니 이건 저녁용으로 먹을래요///ㅅ///
아아, 행복해라.
몸만 안 아프면 소원이 없겠어 ㅠㅠㅠ
좌절놀이도 난못한다며 찌질거리는 것도 기운이 있어야 할 수 있는 것 같더라고요..-털썩
일단 목표를 세워보면..
- 아르바이트 구하기 : 출입국 관리소에서 일해도 된다는 허가가 떨어졌어요.
- 경어 공부 : 사실은 한자 공부를 해야하는데, 이쪽이 몹시 땡기고 재밌어서.. ㅠㅠㅠ (내가 좀 충동적...)
- 홈페이지 재정비 : 아무도 모르는 현재 vol.7 버전에서 완전히 확 디자인과 구조를 바꿀 생각. 오에카키와 게시판을 거의 없앨 생각입니다. 구글블로그 데려올 생각. 이글루스를 하나 더 쓸 수는 있지만, 구글 블로그를 써보고 싶었음. 타이틀도 정했어요. '아리샤인의 잡동사니 창고'.... 아아... 어떤 블로그인지 뻔한 네이밍 센스...ㅇ>-<
- 블로그 업데이트 : ...머릿속에 든 건 많은데 꺼내지 않음 소용없지.. 좀 하자....
요즘 원고 충동이 매우 들고 있어요.
하나는 디지털홈즈 레드서플용 원고, 다른 하나는 길티기어2 ....-야임마..
길티기어2라고 해도 원고에 무려 밀리아가 나온단 말야~~!!!!!-뭐임마..
그런데 둘 다 너무 내용이 길어서 포기하려고 애쓰는 중...-이놈의 원고병..
지금까지는 기껏해야 7페이지 11페이지 정도인데,
두 원고는 20페이지는 가뿐히 넘길 분량이라서 참고 있어요.
길티원고 7페이지도 한 달이 넘게 걸렸다고 ㅠㅠㅠ
그렇게 죽자고 그렸는데...
그런데 원고를 하고 나면 엄청 뿌듯하기도 하고-판매량과는 상관없이..-
신기하게도 원고하고나면 그림 실력이 부쩍 늘은 기분이 들어서..
아아... 역시 중독인가 봐, 중독....
이럴 시간에 그려둔 거 스캔이나 해서 블로그 업데이트나 하지도 싶고요..
어쨌든 원고는 안 해요, 안 해. 지금 시기는 하면 안돼.
낙서장 블로그는 한동안 일상과 창작 중심으로 올릴 생각..
창작이라고 해도 스토리 완전히 까먹고 몇몇 기억하는 이벤트만 올리는 거니..뭐........
...아니 실은 스토리 기억하는 창작물도 거의 없고
그나마도 엄청나게 재미없어.
특히 아리샤인 이야기는 주인공이 너무 미친듯이 찌질해서 싫을 정도야;;;
-안 찌질한 건 정말 로빈밖에 없네.. ㅇ>-<
최근 팡야 시작했습니다.
남편님 하는 거 보고 재밌어 보여서 시작..
시니어 레벨인 남편님께서 옆에서 열심히 코치도 해줘요.
계산해야 하는 게 많아서 귀찮긴 한데,
가끔 편하게 플레이할 만 합니다.
재밌어요.
점수도 의상도 별 신경쓰이진 않고..
...신경쓰이는 건 기껏해야 시간 내에 완주하는 것 정도일까.
하여튼 점수나 팡 신경 안 쓰면 가볍고 편하게 할 만 해요.
캐릭터 옷 갈아입히고 코디하는 재미도 의외로 엄청 재밌네요.
옷 디자인은 엄청 잼병이지만,
예쁜 옷 만들 수 있게 되면 남편님께 옷이나 하나 만들어드릴까도 싶어요.
마비노기는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워낙 느릿느릿 플레이해와서 컨텐츠 소모가 별로 없었거든요.
게다가 돌아가면서 슬슬 골고루 종류별로 키우고 있어서
더더욱 느려지고 있는 걸지도 모르고요.
현재 마비 아이들의 목표는 이렇습니다.
큰애는 쌍검전사, 둘째는 전격법사,셋째는 궁수악사, 넷째(만돌린)는 하프폭파용, 다섯째는 창고캐릭, 여섯째는 연금술사.
누렙250은 큰애가 겨우 막 넘기고
나머지는 누렙이 전부 100도 안 됩니다.
마비 3년 가까이한 것 치고는 매우 레벨이 낮습니다만,
마비는 레벨이 낮을 때의 재미가 또 굉장해서 아직도 즐길 수 있습니다.
무기 개조도 이제 시도해볼까나 생각중...
정령사회레벨은 큰애가 16, 둘째가 4 나머지는 정령없음..
마비노기는 앞으로도 천천히 즐겨볼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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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피 컨텐츠 정리 때문에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마이네리베 관련 게시물에서 발견한 덧글..
태클 / 루드비히역할은 세키 토시히코님이 하셨는데요 -_- 2006/11/08
2006년이니 지금 대답해봤자 볼 리도 없고
게다가 닉이 그냥 태클이면 그냥 지나가는 사람일테니 덧글을 안 달긴 했는데,
그래도 조금 약이 올라서 포스팅(성격하곤..)
-_- <<요 이모티콘이 좀 거슬려서 말이지...
뭐랄까, 이쪽에서 맞기만 하고 카운터를 날리지 못해서 신경질인 건가?
아, 비유가 이상해 이상해..
어쨌든 컨텐츠 정리하다 마이네리베 리뷰 올릴 때,
이시다 씨가 루이 맡았던 드라마CD타이틀도 적을까보다..-ㅅ-+
컨텐츠 정리에 구글 블로그를 활용할까 생각하고 있음.
내 홈 정말 너무 잡다해..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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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아아아아아앙아아아아아아아(출처는 아마존) |
나올 줄 알았어.
나올 줄 알았다고.
나 원고하기 전에 나와줬음 좋잖아.
너무해 너무해
으흐흐흐흐흐흑...
게다가 표지도 엄청 귀여워 ㅠㅠㅠㅠ
진짜 이럴거야, 네들...
한동안 생활비 빠듯해서 못 산다고 못 산다고
괜찮아. 괜찮아. 이런 거에 난 울지 않아. 울지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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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잡하기그지없는 폭주와 망상과 삽질의 대장정(?)-하지만 용량이 없으니 그림은 안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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