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s in My Heart 일기장
먼저 건강..
저번주에 무지 아팠습니다.
너무 아파서 해괴한 일도 저질렀습니다.
뭔지는 비밀 (다만, 어머니께서 뇌 검사를 받아야하지 않냐고 '정색'을 하시면서 말씀하셨다는 것만..~ㅁ~)
결론은 아프면 다 소용없습니다...


아픈 게 낫자마자 들려오는 이그젝스 소식..
아파서 밖에 나가지도 못한 채,
저번주 일요일 날 후기만 보며 하염없이 마음까지 아파옴을 느꼈죠.
그리고 폭주한 겁니다...
화,수,그리고 오늘 목요일.
화요일은 5시쯤 도착해 간만에 테스타 군 얼굴도 보고
쟁쟁한 플레이들을 봤지요.
(그리고 규댕 님의 작업복 모습도..)
수요일은 3시쯤 도착해 화요일보다 적은 사람 수 덕에
좀 더 플레이를 할 수 있었습니다.
바이켄 님께서 폭주하시던 날이었지요.
그리고 오늘은 1시쯤에 도착해 5천원 정도 쓰고
5시 반에 나왔습니다. (11시까지 하는걸 참았..)
밀리아.. 여전히 밀리아 뿐입니다.
다른 캐릭은 한 번도 하지 않았지요..
매일 카페 분들을 뵈었지요.
두배로 님, 규댕 님, 바이켄 님(하얀 모자>_<)...
우웃, 규댕 님. 부디 밀리아를 연습하셔서 전수를...!!
그렇게 전 즐겁게 폭주했습니다.
(카페에서 분홍잠바 누나로 통할 듯..-크흑..ㅠㅠ 그게 모야.....)


마감..
이번주 토요일 날 원고 들고 가야합니다.
그러나 제 진행상황..
7페이지짜리 마무리 못함..(식자 수정, 먹칠, 화이트 손질 자잘한 것들..)
남은 두 페이지 채울 4컷 제작을 해야 함..
그리고 후기도 써야 하고..
기밀사항입니다만, 어떤 캐릭들을 그려야 합니다.


.....이그젝스 폭주로 인해 건강은 적신호.
이그젝스는 머리 속에 떠나지 않고
마감은 다가옵니다.
바이켄 님께 드릴 축전도 그려놓고 전하지 못하는;;
(매일 뵈면서 뭐하는 거야..-_-;)

..몰라요, 몰라요....ㅠㅠ
원고해야지요...네......
어스토R 조금만 하고..(퍽!!!)






저~~기 순번표에서 36번이라고 제~일 밑에 있는 인간이 접니다..

부끄럽게도 첫번째에서 당해버렸다죠..;ㅁ;
연습 안 한 티가 납니다..ㅠㅠ
64강 탈락이라니..
유일한 여성 참여자로써 한 판이라도 이겨보려고 했건만
(다시 폭주하고 있다..)


아쉽게도 제가 좋아하는 미리아는 별로 안 나왔습니다..
밀리아는 뭐니뭐니해도 하늘을 나는 모습이 아름답답니다!!!
(즉, 공중콤보.. 캐릭 두 번 띄우는 걸 좋아하는...)

몇몇 밀리아 플레이어가 보였는데,
다들 쉽게 떨어지시더군요.. 슬펐습니다.
오히려 밀리아=사기캐릭(사실 사기 맞습니다..)
혹은 치사 캐릭, 얍삽 캐릭, 무한 깔기 난무..
같은 오명이 씌워질까 걱정이네요..
님들이 미리아를 알아요!?(네들이 개맛을 알아.. 투로.....;;)

흑.. 다음 번 길티 대회를 한다면 노려보고 싶습니다.
그 때까지 잡기에서 공중콤보 이어보고..
어쨌든 진정한 미리아 플레이는 이런 거다!!
라는 걸 보여주고 싶군요..

아아.. 그러니까 규댕 님과 바지 군께서 미리아를 해줬으면..ㅠㅠ
제가 완전히 반해버린 미리아의 모습을 ..
그 때 그 콤보들과 움직임을 보여준다면....
좋았을텐데..


---------
저기 어딘가에 제가 있습니다. 음하하하~!
찾아보시길~>_<
(사진 찍어주신 에버프리 님 고마워요~)
--------
(위의 멘트의 사진은 날렸습니다.. 오호호호;;;-04.11)




언제나 도로아미타불..

좀 정신 좀 차려야 하는데,
오늘은 아예 먹고자고 먹고자고의 연속입니다.

사람들하고 노는 재미를 조금씩 알게 되서
자꾸 밖에 나가기만 하고..

뭐, 이런 변화들을 원한 거긴 하지만,
자기 관리라는 건 정말 힘들군요.
돈 관리도..(오락실만 가면 근질거려 미칠 지경이니...)


에에잇. 이번에야말로!!!
(얼마나 갈까~ 랄라랄라~~~)






제가 얌전하고 순하다는 소릴 듣습니다.. 사실입니다(죽는다). 그런데 실상은 성깔이 제법 더럽고 말투도 더럽습니다...인터넷에서야 오호호~ 네~ 그래요~ 그럽니다만;

승부욕에 타오르게 한 밀리아..
게임 이야기도 순전히 미리아 만쉐로 끝내버리고; 언제부터 대전 게임에 이렇게 불타올랐는지.. 그냥 생각없이 한 게임을 조금 파기 시작하더니 그 다음부터는 지면 열받기 시작하고 그저께는 그 도를 넘기 시작했습니다..

금요일 밤이었습니다.. 동아리 행사용으로 빌려온 기계를 이용해 큰 화면에서 길티를 시작했습니다. 팀배틀을 시작했는데, 제 차례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스틱.. 스틱 감도가....최고였습니다. 정말 잘 먹었습니다. 아무 버튼도 누르지 않았음에도 지 혼자 특수기 날리고 더스트 날립니다. 결국 아무 버튼도 못 누르고 어이없이 졌습니다. 순간 이성을 잃고 가장 가까운 물건(책상)을 발로 마구 깠습니다. 그 이후에 내리 2판을 더 지자 이제는 주변의 소리마저 들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점프캔슬도 안 되고 깔아두기도 못할 때마다 "에이씨!" "젠장!"을 연발하고 있을 때.. 정작 피떡이 되게 맞고 있었던 건 상대팀들..;;
미쳤나봐요..ㅠㅠ 정말정말 그 자리에 함께 배틀한 모든 분들께 죄송할 뿐입니다... 웃으면서 넘겨주셔서 정말 고마워요...ㅠㅠ
흐에엥.. 이번엔 그냥 간단히 쓰고 마칠게요. 흑;






아아아.. 장보고 팬북제작 홈피입니다.
처음으로 참여하는 동인지..
무엇보다도 한국 애니메이션 최초의 동인지라는 겁니다!!>_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이(저도 그런 것처럼) 냉랭합니다.

난 저거 코가 맘에 안 들어서 안 봐.
; 에스카플로네 안 보시겠군요..

아.. 저 허접한 3D
; 나중에 청의 6호 봤는데, 장보고가 낫던데요..

캐릭이 저게 뭐야?
; ...저게 뭐 어때서요?

물론 보입니다.. 문제점 보입니다.
너무 시간에 쫓겨서 이야기 뒤에서 허접된 것도 보입니다..
작화 중간 중간 최악의 부분도 있습니다.
어쩔 수 없는 일 아닙니까. 우리나라 현실에서 볼 때.

그래도 끝까지 방영이 되었다는 것.
(MBC에서 중간 종결된 가이스터즈..
일본에선 DVD까지 나왔다는군요.
이제 우리나라에서 그거 틀려면 일본에서 사야 합니다.
한일 합작이라 우기더니만.. 젠장; )
그리고 동인지가 나온다는 것.
하나의 의의를 삼고 싶습니다.
뜯어보면 좋은 점 많습니다. 절대 최악의 애니는 아닙니다.--;
보면서 단점과 변명거리를 찾기보다는
단점을 극복할 의견과 격려가 필요합니다.

제 홈피도 사람이 없지만, 그 쪽도 만만치 않군요.
바다의 전설 장보고..
사실 이게 유명해진 이유 중 하나는 동인적 성향의 삽입입니다.
(몇 달 전 뉴타입을 보면, 아예 공식 야오이물이라는 얘기까지...)
그래서인지 바전장을 아는 분들은 거의 여자 분이십니다.
만약 그런 것이 없었다면 대체 누가 관심을 가졌을까요?
뭔가 슬픕니다.

그래서인지 뉴타입에 바전장 관련 이야기가 하나라도 있으면
너무 기뻐서 뛰게 됩니다.
(그 엽서.. 거의 블루레이디 님.....)
거기에 이번달 뉴타입에 엽서가 떴을 때 놀랐습니다.
사실 직접 갖다주는 건 실어주지 않는다는군요.(그 땐 몰랐습니다..)
너무나도 기뻤고 감사했고
그리고 새로 찾아온 한 두명의 새로운 게스트에도 감사하게 됩니다.

레스톨 특수구조대를 기억하십니까?
현재 이벤트 CD를 제작중이고
CD에 삽입할 그림 등을 11월까지 접수받고 있습니다.

볼 거 없는 개인 홈피에 찾아주시는 친구들과 많은 분들.
개인 홈피를 운영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사람이 안 오면 참 쓸쓸합니다.

한 번 와주셔서 한 마디라도 남겨주신다면,
정말 힘이 될 겁니다.
12월 말 코믹에 바전장 동인지가 나올 예정이고
(너무 사람들의 관심이 적어서 50부만 뽑을까 하고 고려중..)
1월에는 레스톨 이벤트 CD가 나올 예정입니다.

얼마 안 되는 사람들이지만, 움직이는 한
멈추지 않는 한 최소한의 작은 변화는 이루어질 것입니다.
거기에 힘을 실어주세요.



여담 : 요즘 제 그림이 안 올라가는 이유도 원고 덕분..
http://bogo.er.ro 홈페이지에 제 원고도 한 장 올라가 있으니,
혹시라도 관심 있으신 분은 한 번 구경와주시고,
코멘트라도(비굴하다...;) 남겨주세요..T^T




[이전 목록]   [1] ... [194][195][196][197][198][199][200][201][202]   [다음 목록]



 | 관리자 | 새글쓰기

난잡하기그지없는 폭주와 망상과 삽질의 대장정(?)-하지만 용량이 없으니 그림은 안 올립니다.
검색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Life
만화.애니
게임
미분류
과거의 기록들
Digital Holmes
바톤,문답
태그 목록
흑태자   타무라 유카리   동인질   엘프   마비노기   귀차니즘   마왕   이리아   JCS   오란고교   금영   크게 휘두르며   플래쉬게임   디지털홈즈   길티기어   츄츄   코믹부스따위   창세기전   플래시게임   생각만 하는 건 누구나 한다   럭키스타   거짓의 사람들   소녀연심대전   오오후리   쓰르라미   몽식견문    
방문자 집계
전체 244696 명
오늘 36 명
어제 45 명
글 보관함
달력
<<   2010 Sep   >>
S M T W T F S
2930311234
567891011
12131415161718
19202122232425
262728293012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질문이 있어서 글을..
10/13 - 안녕하세요.
아무리
09/18 - online casino
이글루 링크처럼 링..
09/17 - online casino
그래요
09/03 - rlaalsgml
덧글을 너무 늦게 달..
03/24 - 아리샤인
저도 그 회사의 다른..
03/18 - 현담
ㅎㄷㄷ.. 건덕후 설..
02/19 - 아리샤인
한국에선 우결의 건..
02/18 - 꾸리
오오오오오오오. 고..
02/15 - 아리샤인
우와, 감쟈감쟈 (부..
02/15 - 아리샤인
최근에 받은 트랙백
창작 문답
대 혼란의 Lux Aeterna
2차 창작 문답~
B-612
미묘하게 곤란한 그..
B-612
완다와 거상
ANTIDUST日奇談_Ver.東京
에일리언 잡기 플래..
ANTIDUST日奇談_Ver.東京
링크 사이트
Powered by TatterToo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