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s in My Heart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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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은 모르겠지만, 가끔씩 오류나서 못 써먹겠네요.
그렇잖아도 메뉴 하나 더 정리해야하지 않나 싶었는데,
걍 일기장 정리해버릴랍니다.
일단은 여기까지(이 글은 올라갈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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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우 퀘가 이야기를 부지런히 진행해야 하는 시점에서
콘티없이 막 그리려니 머리가 복잡해져서 못 그리겠음<<배째라모드
미안하지만 그림업데이트는 좀 미뤄둘게요 ㅠㅠㅠ
2.
남편은 지금 실황파워플프로야구 넷대전에 흠뻑 빠져있습니다.
출근 전에 게임하고 싶어서 깨작거리는 거 첨 봤어요(...)
3.
어제 안 움직이던 몸을 좀 격하게 움직였더니 온 몸이 다 아프네요 ㅠㅠㅠ
등이 간질해서 긁으려고 손 뻗다가 어깨가 아파서 한동안 부들부들(엄살지대)
이불 속에 들어가서 디굴대다가 기어나와서 컴부터 켰어요(...야)
4.
야구중계 틀었습니다.
망할 놈들.
야구 경기 시작 30분을 멋지게 광고로 때워주는 센스(...)
뭐, 매경기 그랬지만...
중간광고는 역시 짜증나요.
이번 선발 이와쿠마라니.. ㅠㅠㅠㅠ ㅎㄷㄷㄷㄷ
부탁이니 지난 다르비슈처럼 조금이라도 좋으니
제 컨디션이 아니길 바래 ㅠㅠㅠㅠ 엉엉 ㅠㅠ
5.
그리고 싶은 게 많은데 콘티를 와장창 잊어버렸어요.
엄청 많았는데 요즘 잘 까먹네요.
공부모임에서 뭔가를 설명하려고 그림을 그리는데,
옆에서 그림그릴 때 즐거워보인다는 이야길 듣고
어째선지 어딘가 한구석이 조금 슬퍼졌습니다.
6.
좀 할걸 생각할 때 다시 시작해보는 게 낫겠죠?
음.. 그니까......
공부 점 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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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제 php, cgi관련 파일이 전부 안 열려서 놀랐는데,
다행히 오늘은 멀쩡하다.
어제 올린 일기도 제대로 업데이트 되어 있었다.
해킹이라도 당한 줄 알고 불안했는데,
다행다행
2.

구퀘 다음편 다 그렸음. 편집중..
퀄리티를 개미 눈물만큼 올려봤음<<
액션 진짜 눈물나게 못 그린다 ㅠㅠㅠㅠㅠㅠ엉엉
그래도 이번 구퀘 그리면서 솔이 좀 늘었다???<<배째라 정신이 늘었음
늦어도 내일까지 업데이트 예정.
3.
바이오 해저드 1 시작.
wii로 나온 리메이크 버전인데,
게임큐브용을 그대로 쓴 것이라고 한다.
처음엔 이동방식이 매우 힘들어서 패드 던졌는데,
익숙해지니 조금씩 하고 있는 나..
헌터 나오면 어쩌려고 나 이걸 시작한 거지-ㅁ-;;
아무리 easy모드라도 그렇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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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 프롤로그 종료, 드라마모드 에피소드1 초반
오오후리도 좀 이렇게 만들어보지
그랬어어어어어어어어어~~!!!!!!!!!
일본의 인기 형사 드라마, 아이보를 게임화한 것입니다.
일본에 와서 우연히 보고 확 꽂혀서 열심히 시청하고
지난 시즌 DVD도 한번씩 빌려보고 있는 작품입니다.
아, 정말 재미있어요 ㅠㅠㅠㅠㅠㅠ
초반 플레이 감상은
드라마를 좀 아는 분이 만들었다!!라는 느낌이 듭니다.
그 캐릭터가 항상 말하는 부분은 목소리가 지원되고
용어사전은 아이보 세계가 잘 담아진 느낌이 들고요,
수첩 메뉴는 웬지 정말 수사하는 기분도 들게 되고요,
하여튼 좋아요 ㅠㅠㅠㅠㅠㅠ
게임을 시작하면, 프롤로그를 먼저 플레이하면서
메뉴와 게임플레이와 캐릭터 소개가 나옵니다.
프롤로그가 종료되면
드라마 모드/소설 모드/오마케 모드를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드라마 모드는 총 3편이 준비되어 있고,
소설 모드는 안 해봤고요,
오마케 모드는 총 5개인데 현재 플레이 가능한 부분은
용어사전, 과장의 커피 마시기 게임, 감식력 테스트 3개입니다.
용어사전은 실제 게임 플레이 내 나오는 용어사전과 다를 게 없습니다.
커피게임은 특명계 몰래 커피를 빼먹는 건데,
단순하게 터치펜을 타이밍에 맞춰 마구 클릭하면 되는 겁니다.
감식력 테스트는 간단한 퀴즈(?) 게임인데
나이가 들었나 전에는 잘 맞추는 류의 문제도 잘 틀리네요(화르륵)
현재 드라마 모드를 천천히 플레이해보고 있습니다.
아이보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추천할 만 합니다.
------------------아이보 감상은 여기서 끝
그니까 오오후리도 좀 애니도 좀 넣고 목소리도 넣지 그랬어 ㅠㅠ
오리지널 에피소드라던가 뭔가 팬들이 기쁘게 할 요소가 전혀 없잖아 ㅠㅠ
미니 게임 몇 개 만들면 끝이냐
도세이전 플레이를 전혀 못 하게 만든 건 무슨 센스야아악
내가 오오후리 애들을 좀 좋아하지만 다시는 못 하겠더라아아아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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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어쩌다 갑작스럽게 약속이 잡혀서
남편과 선배 셋이서 같이 저녁을 먹었다.
전부터 이사를 고려하던 선배가
갑작스레 가시게 되었다.
지금 살고 있는 ㅌㅋㄴㅈㅋ가 살기는 좋지만,
통근 교통수단이 좋지 않다는 게 문제.
무엇보다도 우리 동네는 쾌속이 없어서..
같이 텐동을 먹고 커피 마시면서 수다를 떨다가
다같이 쇼핑까지 갔다.
남편 도시락통이 주 목적이었는데,
셋이서 같이 진짜 열심히 고민하면서 골랐다.
기존 도시락통은 가방에 너무 꽉 끼기도 하고
반찬을 매번 호일로 나눠넣다보니 호일값도 부담되었기 때문.
그래서 새로 살 도시락통의 조건으로
폭이 좁고,
밥이 많이 들어가며,
반찬케이스가 3개여야 한다
로 정했다.
근데 제법 넓은 도시락통코너에서
반찬케이스가 3개인 건 딱 1,2종류 뿐밖에 없었다.
그것도 나름 나쁘지 않았는데,
렌지에 넣을 수 없다는 매우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다.
결국 조건을 수정해서
반찬 케이스 2개여도 상관없으니 렌지가능한 걸로 찾아봤다.
그런데 의외로 폭이 좁은 게 많지 않았다.
어린이용 귀여운 도시락이라던가,
직장인들용인 듯한 고품격(?)스런 도시락도 있는데,
이것들은 폭이 넓어서 남편의 비지니스 가방에 안 들어간다.
들어가려면 세로로 세워야하는데,
그럼 반찬이나 밥이 밀리니 곤란했다.
그러다가 어찌어찌 찾아낸 게 있었는데,
이게 제법 괜찮았다.
게다가 남편이 여러번 사용가능한 반찬케이스(?)같은 걸 발견해서
반찬케이스2개짜리에다가 그걸 두면 반찬도 3종류 가능.
셋이서 치열하게 고민해서 도시락통을 산 이후,
1층 식료품 코너에서 뭔가 서로 싼 걸 발견해서 은근 질렀다.
괜찮아 괜찮아. 그래도 예산 내로 처리할 수 있었으니까.
남편이 이사올 때 정말 여러가지로 도움 많이 주신 분이신데,
자주 인사를 못 드려서 죄송했다.
담에 집들이 하시게 되면 반찬통도 같이 돌려드려야지..
(이걸 진짜 몇 번째 잊어먹는 걸까, 나란 놈..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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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잡하기그지없는 폭주와 망상과 삽질의 대장정(?)-하지만 용량이 없으니 그림은 안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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